내가 진짜 미쳐가나 보다.
우리 애 귀여운 모먼트 정말 많은데 바이오는 사라지기 쉬워서 후다닥 기록하기. 대사 하나하나가 정말 단비같다. 미쳐가나 보다, 이것도 좋은데 뒤따라오는 너를 어떡하면 좋지의 2단 콤보. 심장이 상당히 아파요, 늑댕댕 씨.
와중에 메인트에 걸어둔 거 보고 정말 빵 터졌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힐러야. 아가 힐러야. 이게 대체 무슨. 오해야, 오해. 나는 변태가 아니라 너에게 솔직한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