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무덤을 판 건가 싶기도 했다.
그리고, 민자 씨랑 저런 얘기 했으면서. 마음 있냐는 말에 대답 한 번 못했으면서. 영원이랑 이러고 있는 정후. 바이탈 사인 보고 있었다면, 하고 생각이 바로 가는 거 너무 당연하게 민자 씨에게 모든 생체 데이터, 시각 데이터, 공유하고 사는 힐러 면모 그대로라 좀 두근거렸어.
와중에 간지럼도 잘 타는 우리 애, 이후에 간질간질해줬다네요. 😌❤️🩹 (이러기.
막상 민자 씨의 반응을 떠올리며 ⋯아. 하던 정후와 달리 영원이는 사람의 평균 심장 속도라고는 제 것밖에 모르니 남자애들은 다 이런가 하고 넘겼다는 점이 둘의 어디까지 알고 있나, 선을 보여줘서 귀엽고 좋아.
와중에 간지럼도 잘 타는 우리 애, 이후에 간질간질해줬다네요. 😌❤️🩹 (이러기.
막상 민자 씨의 반응을 떠올리며 ⋯아. 하던 정후와 달리 영원이는 사람의 평균 심장 속도라고는 제 것밖에 모르니 남자애들은 다 이런가 하고 넘겼다는 점이 둘의 어디까지 알고 있나, 선을 보여줘서 귀엽고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