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의 첫번째 게시물
힐러의 1 게시물이 자길 위한 첫날 소원인 게 정말 사랑둥이라고 생각해. 어떻게 저걸 보고 슥 가져간 게 너무 귀여워서 저거 보고 아, 남겨야 해! 하고 호다닥 찍었다가 한동안 심장 부여잡고 심호흡했다는 이야기. 귀여운 모먼트로 사람 심장 쿵쿵 두드려요 이 힐러.
그리고 헤더⋯. 도시로 맞춰둔 것도 건물 옥상 어딘가에 있다는 위치도 내가 좋아하는 그⋯ 그거⋯.(?) 그걸 잘 알고 있어서 한참 들여다보고 헤헤 웃었다네요. 힐러하려면 다재다능해야 하던데, 센스도 엄청나시지. 업계 탑께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