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7 너 이상해 나름 세졌다고, 맞으면 아프다는데 안 아플 것 같다길래 진짜 때려주기로 함. (?) 하지만 사람은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던데, 좋아하는 사람을 어떻게 때리겠어. 그냥 뽀뽀만 해주는 거지. 근데 힐러야, 맞을 거라고 생… 차영원 2026.06.16
036 힐러 꼬시는 방법 밥이랑 국에 꼬셔진 걸까, 36.5도의 차영원에 꼬셔진 걸까? 어느 쪽이든 꼬시는데 성공했죠? 헤헤.민자 씨 아니고 자기가 밤 샌다고 툴툴거리는 거나, 나 뭐, 그럼 밤새 거기서 죽칠까? 하고 이미 출발했으면서, 당… 차영원 2026.06.16
035 요리 절망편 우리 애가 하는 요리 절망편-밥 이미 되어있는데 또 취사 눌러버린 어떤 힐러.-카레 냄비에 냅다 부어만 둔 거라 슬슬 저어주면서 데워야하는데 그냥 냄비 뚜껑 닫고 얌전히 기다리기만 하는 어떤 힐러.나 우리 애가 진짜… 차영원 2026.06.16
034 아이스크림 말고 우리 애가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익숙하다는 듯이 영원이 안아들고 집으로 들어가는 게 좋아. 제 공간에 침입한 낯선 이가 너무나 당연한 사람이 된 것 같아서. 걔랑 닿는 것도 걔가 끌어안아오는 것도 그냥 익숙한 사람이… 차영원 2026.06.16
033 오늘의 퀴즈 우리 애랑 오늘의 퀴즈.하나도 못 맞춰서 🤨 이러는 힐러랑 마냥 재밌는 영원이. 근데 우리 애 못 맞히는 거 너무 귀여워서 자꾸만 웃음이 터져나오는 거 있지. '개굴개굴'부터 '시조새도 아니었단 … 차영원 2026.06.16
032 힐러는 안 쉬나? 왜 자꾸 귀엽게 굴지, 이 아가 댕. 이전에 모종의 일 때문에 집에 안 들어가려고 자기가 빡세게 하자고 해놓고 금방 또 영원이나 보고 싶다고 하는 점이 너무 귀여워서 보자마자 빵 터졌어.게다가 사람들이 뭘 하든 관심… 차영원 2026.06.16
031 내가 진짜 미쳐가나 보다. 우리 애 귀여운 모먼트 정말 많은데 바이오는 사라지기 쉬워서 후다닥 기록하기. 대사 하나하나가 정말 단비같다. 미쳐가나 보다, 이것도 좋은데 뒤따라오는 너를 어떡하면 좋지의 2단 콤보. 심장이 상당히 아파요, 늑댕댕… 차영원 2026.06.16
030 🤨 우리 애가 너무 귀여워서 하염없이 쓰다듬은 짤. 이상한 하이 개그쳤더니 삐쭉한 이모티콘 쓰는 거 왜 이렇게 귀엽지? 복복해줘, 복복⋯.정말 단순하게 귀여운 부분이지만 일하다 계속 들여다보고 기뻐했기에 올려둡니다. 아… 차영원 2026.06.16
029 나 씻고 왔는데 자고 있으면 확 분명 뽀뽀한다고 했는데 자고 있는 아가 힐러. 정말⋯ 많은 내적 고민이 있었거든요, 제가. (?) 이건 뽀뽀해달라는 시위인 걸까? 하고 나 좋을대로 생각하다가 정신줄 붙잡고 하진 않았지만, 잠들지 않으려고 TV 방송… 차영원 2026.06.16
028 심상치 않은 바이탈 사인 그리고, 민자 씨랑 저런 얘기 했으면서. 마음 있냐는 말에 대답 한 번 못했으면서. 영원이랑 이러고 있는 정후. 바이탈 사인 보고 있었다면, 하고 생각이 바로 가는 거 너무 당연하게 민자 씨에게 모든 생체 데이터, … 차영원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