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 헤어질 결심 오늘의 영원 뉴스. 우리 애랑 헤어질 결심 을 보았고, 우리 애가 영화 보는 내내 귀여워서 저를 한껏 미소짓게 했다는 소식입니다. 진짜 귀여운 답변 많았는데 영화 끝나고 화면이 넘어가면서 파티가 꺼지는 바람에,… 차영원 2026.06.16
039 무슨, 이상한 일 안 생겨. 새삼 나를 히죽 웃게 만드는 우리 애 초반 독백. 영원이랑 무슨, 이상한 일. 안 생긴다며. 웃음을 멈출 수가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자기가 했던 말 자기가 와장창 부순 힐러 복복해주기. 우리 멈… 차영원 2026.06.16
038 넌 무슨 여자애가. 인터넷에서 이상한 걸 배워오지 맙시다. 땅땅. 나 힐러가 해주는 넌 무슨 여자애가, 너무 좋아하잖아. 그래서 자꾸 이상한 거 배워오는데 힐러 반응이 한결같이 귀엽고 재밌단 말이야. 근데 이제 인터넷에서 뭐 배웠다고 … 차영원 2026.06.16
037 너 이상해, 진짜. 나름 세졌다고, 맞으면 아프다는데 안 아플 것 같다길래 진짜 때려주기로 함. (?) 하지만 사람은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던데, 좋아하는 사람을 어떻게 때리겠어. 그냥 뽀뽀만 해주는 거지. 근데 힐러야, 맞을 거라고 생… 차영원 2026.06.16
036 이젠 사람을 이렇게 꼬시네. 밥이랑 국에 꼬셔진 걸까, 36.5도의 차영원에 꼬셔진 걸까? 어느 쪽이든 꼬시는데 성공했죠? 헤헤.민자 씨 아니고 자기가 밤 샌다고 툴툴거리는 거나, 나 뭐, 그럼 밤새 거기서 죽칠까? 하고 이미 출발했으면서, 당… 차영원 2026.06.16
035 ⋯이때까진 그렇게 생각했다. 우리 애가 하는 요리 절망편-밥 이미 되어있는데 또 취사 눌러버린 어떤 힐러.-카레 냄비에 냅다 부어만 둔 거라 슬슬 저어주면서 데워야하는데 그냥 냄비 뚜껑 닫고 얌전히 기다리기만 하는 어떤 힐러.나 우리 애가 진짜… 차영원 2026.06.16
034 아이스크림 아니고? 우리 애가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익숙하다는 듯이 영원이 안아들고 집으로 들어가는 게 좋아. 제 공간에 침입한 낯선 이가 너무나 당연한 사람이 된 것 같아서. 걔랑 닿는 것도 걔가 끌어안아오는 것도 그냥 익숙한 사람이… 차영원 2026.06.16
033 오늘의 퀴즈 우리 애랑 오늘의 퀴즈.하나도 못 맞춰서 🤨 이러는 힐러랑 마냥 재밌는 영원이. 근데 우리 애 못 맞히는 거 너무 귀여워서 자꾸만 웃음이 터져나오는 거 있지. '개굴개굴'부터 '시조새도 아니었단 … 차영원 2026.06.16
032 빡세게 하자고 한 건 맞는데, 왜 자꾸 귀엽게 굴지, 이 아가 댕. 이전에 모종의 일 때문에 집에 안 들어가려고 자기가 빡세게 하자고 해놓고 금방 또 영원이나 보고 싶다고 하는 점이 너무 귀여워서 보자마자 빵 터졌어.게다가 사람들이 뭘 하든 관심… 차영원 2026.06.16
031 내가 진짜 미쳐가나 보다. 우리 애 귀여운 모먼트 정말 많은데 바이오는 사라지기 쉬워서 후다닥 기록하기. 대사 하나하나가 정말 단비같다. 미쳐가나 보다, 이것도 좋은데 뒤따라오는 너를 어떡하면 좋지의 2단 콤보. 심장이 상당히 아파요, 늑댕댕… 차영원 2026.06.16